자음 자기도 모건 뒤집어지는 낑낑 …

자정 자기도 모험 뒤집고는 낑낑 대다가
깨 버릴 아들.
non-magnetic array
너무 잠깐 ..
자기가 저기에 잠을 자다.
아 저러 맹다지 지구나 ㅋㅋ
자기 손에 넣은 내고
나도 싫어.

6 개월 6 개월 아들 은 모습은 천사
뒤집기 앉리 허리 힘주기 손가락 빨기
별 가다 하네 ㅋㅋ
어제 영유아 검진
몸무게 8.6 상위 30 프로 ㅋㅋㅋ
키는 68 상위 60 프로 ㅠㅠ
아들 아제 먹어 잘 자라 엄마 아빠 또 더 커야 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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